박기영, 탱고 안무가와 재혼 5년 만에 파경…두 번째 이혼
뉴스1
2025.03.26 10:28
수정 : 2025.03.26 10:28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박기영(47)의 두 번째 이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박기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오전 뉴스1에 "박기영이 이혼한 것이 맞다"라며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약 2년 전 이혼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박기영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인연을 맺었던 탱고 안무가 한걸음과 2017년 10월 재혼했다. 그러나 결혼 약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박기영은 지난 1998년 1집 '원'으로 데뷔한 후 '거짓말', '미안했어요', '마지막 사랑'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