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파면에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내려
파이낸셜뉴스
2025.04.04 11:55
수정 : 2025.04.04 11:5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관계자들이 봉황기를 내렸다.
헌재는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면서 지난 2022년 5월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106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탄핵안 기각 또는 각하에 기대를 걸던 대통령실은 충격 속에 일단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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