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거대 훌라 후프 돌리는 남자, “5m 정도는 문제 없어”

김주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11.18 08:13

수정 2013.11.18 08:13

거대 훌루 후프 돌리는 남자.
거대 훌루 후프 돌리는 남자.

직경 5m 길이의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거대 훌라후프 돌리는 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중년 남성이 보기만 해도 허리가 휘청거릴 것 같은 크기의 거대한 훌라 후프를 돌리고 있다.

엄청난 크기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스피드와 힘으로 훌라후프를 돌리는 데 성공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남자는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애쉬리타 퍼먼이다.
그는 1979년부터 각종 세계 기록에 도전해 현재 148개 부문의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직경 5.04m에 카본 섬유 재질의 훌라 후프를 세 바퀴 반 돌려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거대 훌라 후프 돌리는 남자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들고 있기도 힘들겠다", "정말 기네스북을 위해 사는 사람이군요", "체력이 엄청 좋아야 할 듯",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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