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봉사활동에 참여한 ABL생명 직원들은 실내 놀이터에 방문해 아이들과 1대 1 짝을 지어 놀이기구 탑승 지원, 점심식사 지원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조교사 역할을 했다.
'ABL생명은 '미래의 성장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비전 하에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Make a Donation(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들과 설계사들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1대 1로 매칭해 기부하고 있다.
ABL생명 관계자는 "매월 '나눔의 날'을 정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면서 "임직원과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회사 차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한층 강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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