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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1사1촌 결연마을 초청 문화나눔 행사 실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2.13 09:28

수정 2018.12.13 09:28

산업은행은 지난 12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어르신들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양지리 어르신 30여명은 남산 서울타워 및 소월길을 둘러본 후 국립극장에서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공연을 관람했다.
산업은행은 지난 12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어르신들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양지리 어르신 30여명은 남산 서울타워 및 소월길을 둘러본 후 국립극장에서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공연을 관람했다.


산업은행은 지난 12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어르신들을 서울로 초청해 문화공연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양지리 어르신 30여명은 남산 서울타워 및 소월길을 둘러본 후 국립극장에서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어르신들은 공연 시작 전 엿 사먹기, 길놀이와 고사, 뒤풀이 춤판 등 색다른 볼거리에 즐거워했고, 공연 종료 후 출연 배우들과 사진을 찍으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산업은행은 2004년 8월 양지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4년간 농촌사랑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농촌 어르신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1사1촌 결연마을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