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은 최대 상의 3벌, 하의 3벌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었지만, 이번 신제품은 상·하의 각각 5벌까지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 최근 롱 패딩, 롱 코트 등 긴 옷이 유행하는 경향을 반영, 업계 최초로 '긴 옷 케어존'을 마련했다. 최대 143cm 길이의 옷도 바닥에 닿는 부분 없이 관리할 수 있다.
'회전 키트'도 새롭게 적용돼 최대 4XL 사이즈의 옷도 문제 없이 관리할 수 있게 됐다.
integrity@fnnews.com 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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