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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 집단에너지 전문인재 육성 나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13 17:27

수정 2020.02.13 17:27

[파이낸셜뉴스]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이 한국장학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이 한국장학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집단에너지 전문인재 육성 장학사업’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난은 한국장학재단에 총 1억2000만원을 기탁, 소득구간 8구간 이내에 속해있는 에너지·환경전공 대학생 20명을 선발해서 1인당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난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한난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한 봉사활동 참여,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 교류를 통해 전문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한난은 본 장학사업을 계기로 미래사회 주역인 대학생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향후 집단에너지 분야 전문인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