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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아내의맛 하차? SNS에 심경글 올렸다

홍창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3.28 10:18

수정 2021.03.28 10:18

[파이낸셜뉴스]

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방송 중단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주목된다.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부부 관찰 예능 '아내의 맛' 방송 내용 조작 논란에 휩쌓였는데 함소원의 자진 하차설이 실제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오늘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은 사랑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 많이 배우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소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진짜 별장이 아닌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을 받았다.

또 함소원의 시어머니 '마마'가 최근 방송에서 통화한 마마의 막내 이모가 사실은 함소원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한편,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한 함소원은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동하던 중 18살 연하의 천화(陳華)와 지난 2018년 초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됐으며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함소원은 같은 해 6월 '아내의 맛'에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 부부는 몇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매번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설이 제기된 배우 함소원 /사진=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설이 제기된 배우 함소원 /사진=뉴스1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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