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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식당서 불… 1명 부상

뉴시스

입력 2022.02.23 07:50

수정 2022.02.23 07:50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칠곡=뉴시스]고여정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식당에서 화구 사용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53분께 칠곡군 석적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식당 내부 등을 태워 143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피해를 냈다.
이 불로 A(64)씨가 손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3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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