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는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술협력 부문에서 'AI 스타트업과 패션 중견기업 간 상생 프로젝트:AI 패션 스마트미러 개발 및 백화점 적용'으로 수상했다.
AI 패션 스마트미러는 인공지능이 사용자의 착장을 분석해 상품을 추천하고 매장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서비스 제품으로 동서대 LINC 3.0 사업단과 AI 기반 플랫폼 개발업체 ㈜사맛디와 ㈜서르, 부산지역 쇼핑몰 아트몰링이 함께 개발했다.
산학협력 유공자(교육·인력양성 부문)에서는 동서대 LINC 3.0 사업단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운영하고 있는 윤창원 교수(인공지능응용학과)가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윤 교수는 취업지원 기반조성을 위해 학생맞춤형 진로지도 및 취업 프로그램 활성화를 촉진하고 산업체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으로 취업지원 체계가 학교와 기업에 안착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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