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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에 100m 길이 음악분수·레이저쇼 시설 설치

연합뉴스

입력 2022.11.25 10:24

수정 2022.11.25 10:24

80억원 투입해 내년 말 준공 예정
대전 갑천에 100m 길이 음악분수·레이저쇼 시설 설치
80억원 투입해 내년 말 준공 예정

대전 한빛탑 음악분수 새 단장한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음악분수 (서울=연합뉴스) 새로 단장한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앞 음악분수. 25일 대전마케팅공사는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부터 엑스포다리까지 이어지는 길이 180m, 폭 70m 한빛광장(1만3천840㎡)을 새로 꾸미는 사업이 전날 준공됐다고 밝혔다. 2020.9.25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대전 한빛탑 음악분수 새 단장한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음악분수 (서울=연합뉴스) 새로 단장한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앞 음악분수. 25일 대전마케팅공사는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부터 엑스포다리까지 이어지는 길이 180m, 폭 70m 한빛광장(1만3천840㎡)을 새로 꾸미는 사업이 전날 준공됐다고 밝혔다. 2020.9.25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인근 갑천에 대형 음악분수가 설치된다.

대전시는 이런 계획을 담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말까지 80억원을 투입해 100m 길이의 대형 음악분수를 설치해 가동할 방침이다.

분수와 함께 레이저쇼 시설도 구축해 지역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음악분수와 레이저쇼를 감상할 수 있는 15∼20분 분량의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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