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산업
대기업
효성첨단소재, 조용수 대표이사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3.20 18:32
수정 2023.03.20 18:32
확대
축소
출력
조용수 부사장(사진)이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16일 진행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조용수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조 부사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효성바스프로 입사해 효성그룹에서 영업, 마케팅, 기획, 전략 등을 두루 거쳤다.
2018년 6월 분사 이후에는 효성첨단소재의 경영전략실장을 맡아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영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