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행정공제회는 CLO(대출채권담보부증권) 위탁운용사 선정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3월 7일까지 제안을 받아 4월 초 선정한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업자 및 사모집합투자기구∙국내기관을 대상으로 CLO 펀드 설정 경험이 있는 운용사가 대상이다.
2023년말 기준 CLO(직접 또는 재간접 형태) 운용자산 500억원 이상여야 한다. CLO 운용업력 3년 이상여야 한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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