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15기 영호가 18기 정숙에게 직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5기 영호, 18기 정숙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영호가 속마음을 고백했다. "원래 18기 정숙, 19기 영숙 이렇게 두 분이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정숙님으로 추려졌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특히 영호가 말을 놓자고 제안해 이목이 쏠렸다. MC 조현아가 혹여나 잘못된 선택일지 우려를 표했다.
영호는 "'누나' 소리를 잘 못한다. 나이 듣고 진짜 깜짝 놀랐네. 대놓고 '너'라고 해도 되나? 호칭이 애매해서"라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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