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롯데칠성음료, '초경량 아이시스' 그린패키징 대상 수상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12.12 14:27

수정 2024.12.12 14:27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14회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이성식 롯데칠성음료 품질혁신팀장(오른쪽)과 김용률 한국환경포장진흥원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제공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14회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이성식 롯데칠성음료 품질혁신팀장(오른쪽)과 김용률 한국환경포장진흥원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칠성음료는 '제14회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지난 10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초경량 아이시스'가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환경포장진흥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공모전은 우수한 친환경 포장 기술과 디자인, 자원 절감 사례 등을 발굴·시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최초로 질소 충전 기술을 적용해 용기 중량을 혁신적으로 낮춘 초경량 아이시스 패키지를 시장에 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패키징 자재 조달부터 사용 후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