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산시립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운영…세시풍속 교육

뉴시스

입력 2025.01.31 14:52

수정 2025.01.31 14:52

경산시립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시립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운영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립박물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11월까지 어린이박물학교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박물관학교는 세시풍속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주제로 계절별 전통 세시풍속과 유네스코 등재 유산을 학습하고 체험한다.

농악, 장 담그기, 강강술래, 연등회,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다양한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4시까지 경산시립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경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교육일 2주 전 월요일 오전 9시부터 교육 신청을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핫클릭 이슈

많이 본 뉴스

한 컷 뉴스

fnSurvey

'하늘이 법' 여러분의 생각은?

최근 교내에서 교사가 학생을 살해하고 자해를 시도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안타까운 죽음에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임용 시부터 재직기간 내내 심리검사를 시행하고 이상행동 시 직권으로 휴·면직을 권고할 수 있는 질환교원심의위원회를 법제화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교사의 인권을 말살하는 법이라는 반발하는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늘이 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투표기간 : 2025-02-18 ~ 2025-03-04 투표하러 가기

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