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두산그룹>
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을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또 취약계층 어린이 환자 치료비 지원, 저개발국가 의료봉사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김동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