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기부액 만큼 업비트가 추가
기부 동참 증명하면 NFT도 제공
기부 동참 증명하면 NFT도 제공
업비트 회원이 월드비전의 전자 지갑 주소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기부하면, 해당 금액(최대 3억원)만큼 업비트가 추가로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원들은 업비트의 '바로 출금' 기능을 이용해 월드비전의 비트코인 지갑 주소(cheer_up_btc)로 비트코인을 기부하거나, 월드비전의 이더리움 지갑 주소(cheer_up_eth)로 이더리움을 기부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에 동참한 회원들에게는 기부를 증명하는 대체불가능토큰(NFT)가 제공된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인생의 봄을 맘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디지털자산 기부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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