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차원 행사로 확대한 올해 첫 콘서트는 지난달 28일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대전 유성구 테크노돔 등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원 생중계됐다.
행사는 2025년부터 한국앤컴퍼니, 한국타이어, 한국네트웍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공동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박종호 한국앤컴퍼니 대표는 매달 콘서트에 참가하며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 대표 등 계열사 대표들은 분기 최소 1회 참여한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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