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골든콜 시상식'은 지난해 일선 현장에서 악사손보의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고객세일즈본부 임직원들의 대담한 도전 정신을 격려하고, 고객 케어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다.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상담 능력과 서비스 마인드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직원들의 모범 사례를 조명함으로써, 임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고객 케어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악사손보의 핵심 가치인 고객 중심(Customer First)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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