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편성 내역은 행복드림센터 조성 237억원, 보건소 이전신축 사업 117억원,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 35억원, 장애인복지관 건립 26억원, 산림재해복구 23억원,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20억원 등이다.
평촌지구 배수개선사업 15억원과 국도37호 재해복구공사 13억원, 소규모시설 수해복구사업 12억원, 명곡3리 확포장 공사 10억원, 양지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 9억원, 지방하천 퇴적토정비 8억원 등도 편성됐다.
예산안은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제328회 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범인 군수는 "수해 피해 항구복구를 통한 군민 생활안전 및 보건복지 서비스의 양적·질적 향상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신속히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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