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재테크

[속보]이창용 "과도한 경기 부양, 부작용 초래"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17 12:03

수정 2025.04.17 13:16

[속보]이창용 "과도한 경기 부양, 부작용 초래"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