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협중앙회가 상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신협중앙회는 다음달 2일까지 채용 지원 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국 27개 신협에서 약 37명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채용 제도는 신협중앙회가 채용계획이 있는 신협(조합)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채용공고부터 서류 및 필기전형까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절차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신협이 소재한 지역의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21일 발표되며, 필기전형은 같은 달 31일 실시될 예정이다. 이후 6월 12일부터 모집 신협별 면접전형을 거쳐, 이달 2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신협중앙회 장익수 조직문화혁신추진단장은 “신협은 사람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는 금융협동조합”이라며 “신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과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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