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티켓은 경기 시작 45분 전인 오후 5시45분께 모두 주인을 만났다.
두산의 이번 시즌 4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지난 13일 LG 트윈스전 이후 5일 만에 정규시즌 경기를 치르는 두산은 만원 관중 앞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KT 위즈와 주중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달성한 KIA는 2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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