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오후 3시부터 총 60개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0%
설립 11주년 맞아 고객 부담 경감・가상자산 투자 활성화 도모
설립 11주년 맞아 고객 부담 경감・가상자산 투자 활성화 도모

[파이낸셜뉴스] 코인원이 가상자산 60종에 대해 수수료 무료 정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코인원은 이번 일부 종목 거래수수료 무료화는 코인원 설립 11주년을 맞아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이용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인원에서 거래지원 중인 가상자산 중 일부 종목의 거래 수수료율이 3월 11일 오후 3시부터 0%로 적용되며, 별도 공지 시까지 운영된다. 단, 변경된 수수료율은 적용일시 이후 생성된 주문부터 반영된다.
정책 대상 종목은 1INCH(1인치), ANKR(앵커 네트워크), ASTR(아스타), ATH(에이셔), AUCTION(바운스 토큰), AXS(엑시 인피니티) 등 60종이다.
코인원 이성현 공동대표는 “이번 수수료 인하 정책을 통해 고객의 거래 수수료 부담을 대폭 낮추고, 가상자산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가상자산 투자를 경험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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