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1위 부대에 간식차 뜬다"...하나은행·하나카드·CU, 군 장병 격려
국군의 날, 우리 부대 응원전
[파이낸셜뉴스] 하나은행과 하나카드가 CU와 함께 국민들이 응원한 군부대에 간식차를 지원하며 국방 의무 수행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CU와 함께 국군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국군의 날, 우리 부대 응원전'을 마무리하고, 각 군별 최다 응원 부대를 대상으로 간식차를 지원하고 있다.
응원전은 지난달 1일부터 14일까지 CU 멤버십 앱에서 진행됐다. 누구나 응원하고 싶은 부대를 골라 참여할 수 있었으며, 하나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응원 기회가 주어졌다.
군별 최다 운영 부대는 △육군 제22보병사단(1만7488건) △해군 제2함대사령부(723건) △공군 제10전투비행단(1만3057건) △해병대 제2사단(3만3329건)이다.
하나은행과 하나카드, CU는 지난달 28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시작으로 30일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이달 3일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에게 'CU 간식차'를 지원했다. 이달 중 육군 제22보병사단에도 간식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나라사랑사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통해 군 장병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금융혜택과 생활 서비스를 확대하고, 군 장병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올해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 8월 말까지 전체 시장에서 누적 발급 점유율 42%를 기록하며 장기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 하나은행은 '하나 장병내일준비 적금'과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 등 군 장병을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