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아메리칸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먼싱웨어의 캡슐라인 '오리지널 펭귄(ORIGINAL PENGUIN)' 봄 컬렉션을 출시했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최우식과 함께 한 '오리지널 펭귄X최우식' 화보도 공개했다. 먼싱웨어는 오리지널 펭귄의 단독 자사몰을 오픈하며 본격적 캡슐라인 전개에 나설 예정이다.
19일 먼싱웨어를 전개하는 데상트코리아에 따르면 오리지널 펭귄은 2025년 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먼싱웨어의 캡슐라인이다. 먼싱웨어 본연의 디자인을 젊고 유쾌하게 재해석한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번에 선보인 '오리지널 펭귄' 첫 컬렉션은 그 정체성을 단박에 전달하는 디자인, 컬러, 패턴 차별화에 초점을 뒀다. 아메리칸 특유의 유머가 돋보이는 피터보기 캐릭터를 자켓, 티셔츠 등에 프린트해 스타일링 재미를 더했다.
주력제품인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는 클래식과 캐주얼이 공존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을 녹였다. 핑크와 그린 컬러를 세로 패턴으로 대담하게 5:5로 배색해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피터보기 코치 자켓'은 코치들이 주로 입는 자켓을 모티브로 좁은 카라, 등판에 빅 사이즈 로고 레터링과 앞면 엠블럼을 새긴 스포티함이 특징이다. 안감에 피터보기 캐릭터 카툰을 삽입해 자켓을 입고 벗을 때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피터보기 링거티'는 경쾌하고 위트 넘치는 그래픽이 특징이다. 먼싱웨어가 탄생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지명과 익살스러운 피터보기 캐릭터 조합이 유쾌하다. 탄탄한 원단을 사용해 형태감이 살아 있어 스타일링 하기 좋다.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아이템으로 어떤 컬러의 의상과도 매치하기 쉽다.
한편, 먼싱웨어는 오리지널 펭귄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말 신세계 강남점 7층 브릿지 공간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리지널 펭귄 자사몰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구매금액에 따라 '먼싱웨어X최우식' 포토카드 랜덤 증정을 비롯해 다양한 골프 사은품을 증정한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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