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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사장, 사내이사로 선임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25 18:42

수정 2025.03.25 21:46

"AX 역량 집중…수익화 이끌것"
LGU+ 홍범식 사장, 사내이사로 선임

LG유플러스는 25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로 홍범식 사장(사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2024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홍범식 사장은 "올해는 AX 중심의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기존 사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자원 재배치로 사업 구조를 개선하고 투자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지향하는 가치인 고객 중심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하겠다는 뜻도 덧붙였다.

홍 사장은 "LG유플러스는 고객을 중심에 두고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가치를 발굴하고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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