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그룹 주식을 증여했다.
한화는 3월 31일 김 회장의 주식 844만8970주를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에 363만8130주를,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부사장에게 각각 242만5420주를 증여한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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