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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세 아들에 주식 845만주 증여

김동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31 15:43

수정 2025.03.31 15:43

한화 제공
한화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그룹 주식을 증여했다.

한화는 3월 31일 김 회장의 주식 844만8970주를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에 363만8130주를,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부사장에게 각각 242만5420주를 증여한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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