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사업·비전 담은 새 PR영상 공개

현대건설이 핵심 신사업과 기술 등 미래 비전을 담은 신규 기업 PR 영상을 공개했다.
3월 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Future Starts Here'이라는 신규 홍보영상을 선보였다. 총 3분 30초 가량의 이번 영상은 근미래인 스마트시티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가 등장해 가상의 시대를 가깝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현대건설의 노력과 도전, 그리고 산업 전반을 리드하는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의 면모를 담았다.
특히 가상의 미래를 SF영화처럼 낯설게 표현하기보다 현재의 풍경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인 점이 눈길을 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PR 영상들이 현장 중심의 시공 역량을 보여준다면, 현대건설은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선도적 기업 역량과 지속가능한 인류의 삶에 공헌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까지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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