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유리와 아들 젠의 모습.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4/01/202504011313179357_l.jpg)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방송인이자 싱글맘 사유리가 아들 출산 후 연애 경험이 없다고 고백하며 이상민과의 일화를 풀었다.
지난달 31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영란 감탄! 싱글맘 사유리가 6살 아들과 꼭 서울에 사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영란은 자기 아들과 함께 사유리의 집을 방문했고, 장영란과 사유리가 대화를 나누는 동안 두 아이는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이후 그녀는 각종 방송을 통해 연애에 대한 의사를 드러내 왔다.

그녀가 젠이 태어난 후 한 번도 연애하지 않았다고 토로하자 장영란은 "너무 아깝다. 우리 이제 한창이야, 해야 해"라며 응원했다.
이때 장영란은 과거 사유리와 가상 부부였던 이상민을 언급했다.
이에 사유리는 이상민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돈이 없다고 토로했던 사유리에게 이상민이 "돈 있어? 괜찮아?"라고 물어봤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당시 괜찮다고 했지만, 이상민이 갈비탕을 보내줬다는 일화를 말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감동했고, 사유리는 "나를 좋아하나 봐"리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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