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코스피지수가 1일 오후 2520선을 탈환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로 확정,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영향이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55p(1.76%) 오른 2524.67을 가리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44억원, 1196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3078억원 가량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1.90%)와 SK하이닉스(3.25%)가 강세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17p(3.00%) 오른 693.02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4억원, 1479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156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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