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럼은 동북아해역인문학을 전공하는 4개국 대학원생들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학술행사다.
이번 행사는 ‘근현대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갈등과 화해’를 주제로 △동북아해역과 근대 △동북아해역과 일제강점기 △동북아해역과 현대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부경대를 비롯 제주대, 중국 상해사범대, 중국해양대, 일본 교토대, 대만 국립정치대, 국립대만해양대 등 7개 대학의 대학원생들이 8편의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을 펼친다.
이날 포럼은 각국 언어로 동시통역돼 HK+사업단 유튜브 채널과 줌 등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될 예정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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