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9632명 가나가와 6404명 오사카 4631명 사이타마 4213명
일일 사망 아이치 30명 도쿄 28명 효고 19명 등 198명...총 2만3683명
![[도쿄=AP/뉴시스] 22일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2.02.22](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03/01/202203010435215324_l.jpg)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1주일 만에 5만명대가 떨어져 발병했지만 추가 사망자는 198명이나 나왔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8일 들어 오후 11시59분까지 5만1348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
수도 도쿄도에서 9632명, 오사카부 4631명, 가나가와현 6404명, 사이타마현 4213명, 지바현 3205명, 아이치현 3255명, 효고현 2048명, 후쿠오카현 2429명, 홋카이도 1605명, 교토부 1094명, 시즈오카현 826명, 이바라키현 1476명, 오카야마현 392명, 히로시마현 538명, 시가현 686명, 나라현 897명, 기후현 495명, 구마모토현 393명, 군마현 294명, 도치기현 425명, 오키나와현 422명 등 감염해 누계 코로나19 확진자는 500만명에 넘어섰다.
일일환자는 2021년 9월 1일 2만20명, 10월 1일 1444명, 11월 1일 84명, 12월 1일 119명, 2022년 1월 1일 534명, 2월 1일 8만4569명, 2일 9만7843명, 3일 9만6798명, 4일 9만7677명, 5일 10만5614명, 6일 9만602명, 7일 6만8728명, 8일 9만2058명, 9일 9만7803명, 10일 9만9649명, 11일 9만8343명, 12일 6만8450명, 13일 7만7428명, 14일 6만123명, 15일 8만4198명, 16일 9만1032명, 17일 9만5191명, 18일 8만7707명, 19일 8만1612명, 20일 7만1474명, 21일 5만1978명, 22일 6만9513명, 23일 8만355명, 24일 6만1252명, 25일 6만5656명, 26일 7만2166명, 27일 6만3699명을 기록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아이치현에서 30명, 도쿄도 28명, 효고현 19명, 후쿠오카현 13명, 홋카이도과 오사카부 각 11명, 교토부와 지바현, 도치기현, 가나가와현 각 8명, 사이타마현 6명, 나가노현 5명, 미에현과 미야자키현, 가가와현 각 4명, 야마구치현과 기후현, 시즈오카현, 가고시마현 각 3명, 미야기현과 오카야마현, 에히메현, 구마모토현, 이사카와현, 이바라키현 각 2명, 사가현과 오이타현, 도야마현, 히로시마현, 후쿠시마현, 군마현, 아오모리현 1명씩 합쳐서 198명이 목숨을 새로 잃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숨진 확진자는 2만3670명이고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총 2만3683명이다.
이제껏 일본 내 코로나19 환자는 전세기편으로 중국에서 귀국한 다음 감염이 확인된 14명과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자로 드러난 사람을 포함해 501만3073명이다.
여기에 집단발병으로 요코하마(橫浜)항에 격리 정박했던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탔던 승객과 승조원 환자 712명을 합치면 총 확진자는 501만3785명이다.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한 일본인과 중국인 여행객, 귀국 환자 등 501만3073명의 분포를 보면 도쿄도가 99만4028명으로 100만명에 육박하며 전체 5분의 1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오사카부가 64만7183명, 가나가와현 45만1550명, 아이치현 32만637명, 사이타마현 31만3952명, 지바현 26만8624명, 효고현 26만712명, 후쿠오카현 23만3076명, 홋카이도 17만2533명, 교토부 12만4095명, 오키나와현 9만9580명, 시즈오카현 8만8819명, 히로시마현 7만4432명, 이바라키현 7만3241명, 나라현 5만4999명, 기후현 5만23683명, 군마현 5만1684명 등이다.
이밖에 공항 검역에서 감염이 확인된 1만1490명, 중국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사람과 정부직원, 검역관 등 173명이 있다.
확진자 가운데 인공호흡기와 집중치료실 등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환자는 28일 시점에 1461명으로 전일보다 21명 줄었다.
병세가 좋아져 퇴원한 환자는 28일까지 일본 안에서 걸린 확진자 중 419만125명,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선자가 659명으로 총 419만784명이다.
PCR(유전자 증폭) 검사 시행 건수는 2월24일에 자가검사를 제외한 속보치로 8만5154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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