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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아내' 이혜정 "여기♥, 내 가슴 만질 수 있는 유일한 다른 남자" [N샷]

뉴스1

입력 2022.06.08 08:44

수정 2022.06.08 08:44

이혜정 SNS 캡처 © 뉴스1
이혜정 SN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혜정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지금 여기♥, 내 가슴 만질 수 있는 유일한 다른 남자, 당황했네 이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체크무늬 수영복을 입은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때 그의 아들의 손은 엄마 이혜정의 가슴에 위치해 있고, 이혜정은 어색하게 웃고 있다.

이를 본 최여진은 "제주가 좋냐"라고 댓글을 달았다.

배우 이영진은 "어머 어머님, 유니폼 입으셔야죠"라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6년 이희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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