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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급 부족 심화 속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주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20 10:51

수정 2025.03.20 10:51

※본 CG(그림)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이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투시도.
※본 CG(그림)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이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투시도.

최근 부동산 시장이 공급 부족 심화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 물량과 입주 예정 물량이 동시에 감소하면서, 향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요심리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올해 2월 전국 민영 아파트 분양 물량은 3,704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1/5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는 2020년 이후 2월 평균 분양 물량의 1/3 수준에 불과한 수치다.

분양 물량 감소뿐만 아니라, 수도권 입주 물량도 줄어들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2025년 14만3,865세대, 2026년 10만1,083세대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2023년 23만여 세대, 2024년 17만여 세대와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줄어든 수치다.

전문가들은 “수도권은 항상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지역”이라며, “공급 부족 현상이 주택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산건설이 4월 경기도 남양주에서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양주는 수도권 내에서도 교통 인프라와 생활 편의시설이 빠르게 발전하는 지역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호평 택지지구 일반 상업지역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경춘선 평내호평역까지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로, 수석호평간 도시고속도로 평내IC가 가까워 잠실역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신경춘로가 인접해 서울 동북권 이동도 편리하다. 향후 2030년 GTX-B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 이내로 이동 가능해져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북측으로 이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 메가박스, 주민센터, 우체국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지난해 백봉지구에 300병상 이상의 경기 공공의료원 유치가 확정되면서 향후 의료 인프라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경관과 교육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사릉천을 따라 수변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약대울 체육공원, 천마산, 백봉산, 체육문화센터 등 다양한 여가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평동초, 호평중, 호평고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호평동 학원가도 도보권에 있어 우수한 학군을 갖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의 시행은 남양주도시공사, 엠디파트너스, 부산은행으로 구성된 센트럴 N49PFV가 맡았으며, 시공은 두산건설이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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