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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속 내 집 마련 부담↑… 울산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가격 경쟁력 주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21 09:00

수정 2025.03.21 09:00

<울산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조감도>
<울산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조감도>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사상 처음으로 3.3㎡당 3,000만 원을 넘어섰다. 장기간 이어진 상승세에 더해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3,12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월(1,628만 원)과 비교하면 한 달 새 약 2배 가까이 오른 수치이며, 직전 최고치였던 지난해 8월(2,474만 원)과 비교해도 600만 원 이상 높다.

분양가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는 원자잿값과 공사비 인상, 고환율 영향 등이 지목된다.

여기에 건축 규제 강화 등의 요인이 더해지면서 향후 분양가 상승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분양 가격 전망지수도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1월 101.4, 2월 105.9, 3월 102.9로 모두 기준선(100)을 넘어서며, 향후 분양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분양가 상승으로 실수요자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오는 7월부터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가 시행되면서 대출 한도가 대폭 줄어들 예정"이라며 "가급적 상반기 안에 내 집 마련을 결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인근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은 단지를 선택하면 입주 시 높은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코오롱글로벌이 울산 남구에 공급하는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다.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는 지하 2층지상 30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7㎡, 총 80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전용 84㎡ 기준으로 울산에서 마지막 6억 원대 아파트로 공급되며, 인근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또한, 1차 계약금 300만 원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선암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선암초는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12.6명으로 지역 내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학교로 꼽힌다.

또한, 선암호수공원과 울산대공원이 인접해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이 일대는 5,000여 가구의 신흥 아파트 단지가 개발 중이며, 기존 2,400여 가구의 브랜드 타운과 함께 총 7,000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라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 가구가 선암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내부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가 혼합된 평면 설계를 제공하며, 일부 평면에는 코오롱글로벌의 시그니처 설계인 3면 발코니 특화 구조가 적용돼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대형 드레스룸을 무상 제공해 수납공간도 극대화했다.

저층부 일부 가구에는 중앙광장을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 하우스를 배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으며, 최상층에는 파노라마 호수 조망이 가능한 펜트하우스가 마련된다.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골프연습장, GX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코인세탁실, 실내 키즈 놀이터, 국공립어린이집(예정) 등이 들어서며,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돼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축구장 2배 크기(약 8,800㎡)의 중앙숲광장과 산책로, 라운지 등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춰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인근 경남은행 건너편에 위치한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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