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말까지 ‘웅플 봄샷 포토축제’

웅진플레이도시가 약 3주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리뉴얼을 통해 고객 안전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강화한 한편, 봄을 테마로 한 포토존과 장식을 설치해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3일 웅진에 따르면 방문객들은 '봄꽃 힐링 온천스파', '봄 판다', '봄 먹는 하마' 등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봄과 관련된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봄꽃 힐링 온천스파 포토존에서는 벚꽃, 장미, 자스민 향 나는 온천에서 꽃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봄 판다에서는 판다 조형물과 함께 온천을 즐기는 장면을 담을 수 있으며, 실내 워터파크 슬라이드 타워에 설치된 봄 먹는 하마 포토존에서는 봄을 먹고 핑크빛으로 변한 하마 조형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웅진플레이도시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웅플 봄샷 포토 축제'를 진행한다. 다양한 포토존에서 나만의 인생샷을 찍은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웅진플레이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웅진플레이도시 관계자는 "봄의 따뜻한 정취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웅플 봄샷 포토 축제'를 준비했다"며 "3월에는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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