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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복지 사각지대 찾는다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30 18:48

수정 2025.03.30 18:48

지난 28일 부산시청 의전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과 의용소방대 유성재 남성 연합회장(오른쪽), 의용소방대 이현주 여성 연합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지난 28일 부산시청 의전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가운데)과 의용소방대 유성재 남성 연합회장(오른쪽), 의용소방대 이현주 여성 연합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부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여성회장, 12개 소방서별 의용소방대 본대 대장 등 17명이 참석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인적자원 연계망의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주민을 말한다. 구·군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이)장, 읍면동 주민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부산 전역에서 2만3903명이 활동하고 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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