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뉴질랜드 말보로의 싱그러운 떼루아를 잡은 ‘타카 소비뇽 블랑’을 출시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타카’는 뉴질랜드 마오리어로 낚시 갈고리를 고정하는 실을 뜻한다. 수세기 동안 남태평양의 신선한 해산물을 잡았던 것처럼 뉴질랜드 말보로 와인의 신선함을 잡았다는 의미를 담았다. 뉴질랜드 최상급 생산지에서 자란 포도로 빚어져, 시원한 해양성 기후와 이상적인 포도밭 토양이 조화를 이루는 떼루아에서 탄생한 소비뇽블랑으로 만들어졌다.
타카 소비뇽 블랑은 생동감 넘치는 아로마, 농축된 과일 풍미 그리고 산뜻한 산미가 균형을 이룬다.
유명 와인정보제공 사이트 ‘비비노’와 ‘와인서처’에서 5점 만점 중 4.5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가격대비 퀄리티가 높은 와인으로 데일리 소비뇽블랑으로 마시기 좋은 와인이다. 전국 할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금양인터내셔날은 뉴질랜드 와인 높은 인기에 힘을 실어 신제품 출시 및 오세아니아 와인 프로모션 ‘어메이징 오세아니아’를 진행하고 있다. 어메이징 오세아아니아는 프로모션 품목 구매 후 영수증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호주 또는 뉴질랜드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백화점, 할인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