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6대와 장비 32대, 남구청 직원 등 대원 238명투입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31일 오후 3시 7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앞산에 불이 났다'라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32대, 남구청 직원 등 대원 238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 등은 3시 49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약 165m²(50평) 정도 소실된 것으로 보인다.
대구 남구는 '오늘 3시 7분께 남구 봉덕동 산 164 산불 발생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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