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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앞산 은적사 인근 불 진화…잔불 정리 중(종합)

김장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31 16:57

수정 2025.03.31 16:57

헬기 6대와 장비 32대, 남구청 직원 등 대원 238명투입
3월 31일 오후 3시 7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 3시 49분께 주불이 진화,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대구 남구 제공
3월 31일 오후 3시 7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 3시 49분께 주불이 진화,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대구 남구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31일 오후 3시 7분께 대구시 남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앞산에 불이 났다'라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32대, 남구청 직원 등 대원 238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 등은 3시 49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약 165m²(50평) 정도 소실된 것으로 보인다.

대구 남구는 '오늘 3시 7분께 남구 봉덕동 산 164 산불 발생했다.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라는 안전안내문자를 3시 55분 발송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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