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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작년 영업익 1307억…흑자전환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31 18:09

수정 2025.03.31 18:09


빗썸 실적 개요. 빗썸 제공
빗썸 실적 개요. 빗썸 제공

[파이낸셜뉴스]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영업이익 130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148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4963억원으로 전년대비 265.4%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5.8% 급증하며 1618억원을 기록했다.

빗썸은 지난해 실적 개선 요인으로 가상자산 시장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을 꼽았다.



빗썸 관계자는 “올해는 KB국민은행과 파트너십을 통한 높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기반으로 법인 투자 허용과 가상자산 2단계 입법에 발맞춰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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