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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페이, 울산몰, 울산페달 4월부터 통합 운영

최수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26 14:39

수정 2025.03.26 14:39

대행사는 코아나이 재선정
울산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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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는 울산사랑상품권(이하 ‘울산페이’)과 부가서비스인 모바일 쇼핑몰 ‘울산몰’, 배달·픽업 서비스 ‘울산페달’을 통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산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 유튜브 채널 등에 홍보물을 게시하고, 관계자 간담회 개최, 관련기관 협조 공문 발송 등 다양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4월 한 달간 울산몰과 울산페달 이용자들에게 5%를 환급해주고, 할인쿠폰 제공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울산페이와 부가서비스 통합 운영으로 울산몰과 울산페달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1일부터 울산페이와 부가서비스가 통합 운영될 때 추가 앱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없이 울산페이 앱 갱신 후 간단한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울산몰과 울산페달을 이용할 수 있다.
통합 운영 대행사는 코나아이가 재선정됐다.

코나아이는 울산페이 2기(2023년 5월 ~ 2025년 3월 31일) 운영대행사로,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재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1일 ~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간 울산페이 3기를 운영하게 된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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