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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 "'편스토랑' 통해 요리 관심, 주에 세 번은 집밥"

뉴스1

입력 2025.03.27 15:11

수정 2025.03.27 15:11

오마이걸 효정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마이걸 효정이 '편스토랑'을 하며 요리 실력이 늘었다고 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효정은 프로그램 출연 후 변화한 점에 대해 말했다.

효정은 "처음 '편스토랑'을 했을 때는 칼질도 못 할 정도였는데, 보면 실력이 는다고 나도 요리를 따라 하게 되더라"라며 "요리에 관심이 생겨 일주일에 세 번은 집밥을 해 먹는다, 기회가 되면 걸그룹의 자취 요리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9년 론칭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결에서 승리한 메뉴는 발표 후 바로 출시되며 시청자들과 함께 '먹방'과 '쿡방'의 재미를 공유하고, 수익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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